게임릴사이트바다이야기무료머니오션파라다이스사이트릴게임한국
릴게임모바일 ♭ V͙N᷇U̫4᷆4͠7̡.T̀O̮P̘ ∈ 골드몽릴게임릴게임
바다이야기pc버전다운 ♗ V͙N᷇U̫4᷆4͠7̡.T̀O̮P̘ ┻ 릴게임바다신2
릴게임 ▒ V͙N᷇U̫4᷆4͠7̡.T̀O̮P̘ ㎡ 체리마스터모바일
바다이야기디시 ♭ V͙N᷇U̫4᷆4͠7̡.T̀O̮P̘ ㎟ 손오공릴게임예시
릴게임끝판왕 바로가기 go !!
■ 방송: 충북CBS 라디오 <시사직감> 청주 FM 91.5MHz, 충주 FM 99.3MHz (17:00~17:30)■ 제작: 이은영 PD■ 진행: 김종현 보도제작국장■ 대담: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전 국회의원
[오프닝]
◇ 김종현>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직감> 저는 김종현 기잡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무역 합의가 한국 국회에서 입법화되지 않았다면서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밝혔었죠. 우리 정부와 정치권, 산업계는 화들짝 놀라 트럼프 행정부의 야마토게임장 의중 파악에 나서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고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하루 만에 언론 앞에서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대화를 통한 관세 인상 철회 여지를 남겼습니다. 양국 간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힘과 장삿속을 앞세워 마구 흔들어대고 압박하다 달래고, 또 압박하는 이런 장면 처음이 아니죠. 분야도 무역을 넘어 베네수 야마토통기계 엘라와 그린란드의 예에서 봤듯 자원과 영토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동맹이든 적대적 관계든 힘이 있든 없든 예외는 없습니다. 트럼프 자신의 어려워진 국내 정치 상황이 배경이 됐다는 일부 분석도 있습니다. 어쨌든 트럼프의 패권주의적 행동이 전통적 국제규범을 뒷전으로 밀어내고 세계 질서를 흔드는 것을 우리는 지금 목격하고 있습니다. 초강대 온라인골드몽 국의 막무가내식 행보 속에서 스스로를 지켜낼 외교적 체력과 국가 전략을 갖추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시사직감> 문을 열겠습니다.
[코드음악]
◇ 김종현> <시사직감> 오늘 첫 번째 <직감 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치단체장 출 바다이야기하는법 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거 열기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시사직감>은 6월 지방선거 예비주자들의 목소리 들어보고 있습니다. 출마의 변과 핵심 공약 들어보고요. 정치, 경제, 사회 각종 이슈와 지역 현안에 이르기까지, 주요 사안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장섭 전 국회의원 만나 바다이야기게임 보겠습니다. 이장섭 전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이장섭> 예. 안녕하세요? 이장섭입니다.
◇ 김종현> 지난해 9월이죠? 이 전 의원께서는 일찌감치 청주시장 출마 의지를 밝히셨어요. 그때가 공식 출마 선언은 아니었죠? 아마 지역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기자회견 자리였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요.
◆ 이장섭> 예. 요즘에 잘게 나누더라고요. 후보들이. 그래서 출마 의사 표명 내지는 출마 의사 공식화 이런 모양을 취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 이후에 이제 출마 선언에서 약간의 공약과 정책들을 내는 아마도 언론 노출을 조금 많이 하기 위한 어떤 후보들의 고육지책 아니겠는가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이제 그때 청주시에 버스터미널 매각 관련해서 청주시에 일방적 불통 행정에 대해서 문제를 좀 제기할 필요가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갔던 것이고 물론 이제 그동안의 고민 속에서 청주시장으로 출마해야겠구나라는 결심을 거의 하던 때여서요. 부담없이 제 의사를 표명을 했었죠.
◇ 김종현> 그러면 공식 출마 회견도 지금 고려하고 계실 수 있겠군요.
◆ 이장섭> 네. 뭐 필요하면 조금 저의 어떤 정책이라든지 공약을 간추려서 다시 한 번 우리 시민들께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장섭 전 국회의원 제공
◇ 김종현> 알겠습니다. 어쨌든 먼저 청주시장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부터 여쭤볼까요?
◆ 이장섭> 예. 제가 청주를 사랑해서 그런가 너무 사랑하면 이게 좀 안타깝고 우리 부모님들이 아깝다, 이런 표현을 쓰시는데요. 그런 비슷한 느낌들이 저에게는 있었습니다. 청주가 정말 발전 가능성이 많은 동네인데, 도시인데 청주시정이 상당히 지엽적인 곳에 흐르고 있다. 그러니까 이를테면 역대 민주당 정부 하에서 청주는 여러 가지 국책 사업을 통해서 청주의 미래를 설계했었어요. 방사광가속기라든지 어떤 정부의 소부장, 소재, 부품, 장비, 소부장 산업이라고 하죠. 이런 어떤 특화지구로서의 청주의 역할들. 또 반도체 산업, 바이오 산업 그리고 최근에는 CTX라고 이야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어떤 청주의 지하철까지 굵직한 청주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정책들이 계획되고 또 확정되기도 했었죠. 그런데 이것들은 이제 방사광가속기도 그렇습니다만 시작하고 있는 것이고 그 시작을 계기로 해서 청주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가는 청주 시정 속에서 선택해야 될 문제일 텐데 그런 부분들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내지는 그동안에 국회의원 하면서도 보면 그런 노력들, 시의 자발적인 노력들이 잘 눈에 띄지 않아요. 그리고 이 지엽적인 것들, 물론 시정 기초 행정에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겁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들은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나 그게 다는 아닐 텐데, 그런 부분들 그래서 청주의 가장 중요한 발전 가능성을 청주시정 담당자가 놓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충북에서 청주는 정말 충북 발전의 핵심 지역이고 심장 같은 존재인데 그래서 제가 그런 류의 정책들을 과거에 취급했달까요 좀 같이 다뤄보기도 했었고 그래서 그 청주 발전 정책의 의미도 알고 또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한 방법도 좀 알고 있고, 이래서 우리 청주를 좀 이제는 제대로 된 발전 궤도에 얹어놔야 되겠다, 이런 생각에서 청주시장으로 제가 직접 나서는 그런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 김종현> 알겠습니다. 이장섭 전 의원께서는 노영민 전 국회의원 보좌관 지내셨고요.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도 하셨고 청주 서원에서 21대 국회의원 지내셨습니다. 주요 이력을 지금 제가 대신 말씀드렸습니다만 삶의 궤적 직접 청취자들께 스스로를 더 소개를 해 주신다면요.
◆ 이장섭> 예. 지금 말씀하셨듯이 제 이력의 상당 부분이 이제 그렇습니다. 국회에서 제가 국회 경험을 한 게 2004년인데 그때부터 따지면 지금 한 20년 좀 넘었죠. 그래서 국회에서 어떤 제도가 만들어지고 법이 만들어지고 각 지역의 예산은 어떻게 배분되고 이런 경험들을 많이 했죠, 하고 잠시나마 청와대에서 활동을 하면서 국가의 중요한 정책들이 어떻게 입안이 되고 이게 현장에서는 어떻게 흘러가는가라는 부분들을 좀 보게 됐고. 그리고 이제 결정적으로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로 내려오면서 직접 행정의 현장에서 활동을 하게 됐죠. 그러면서 중앙정부에서 나오는 예산 그리고 정책들이 지역에서는 어떻게 수렴해야 되는 것인가 그리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중앙정부와는 어떤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건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경험을 제가 정무부지사 2년 좀 넘게 했는데 그동안에 정부 부처 곳곳 다니면서 많이 느꼈고 어떤 네트워크랄까요? 중앙 정부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죠. 그게 이제 국회의원 활동하면서 초선이지만 그래도 나름 실력 발휘를 하고 지역 발전에 일조할 수 있는 큰 밑거름이 됐었던 것이고요. 이제 그러면서 제가 한 2년간의 정치적 공백이 있었는데 그 시간대에는 뭐라고 그럴까요 정치 소비자 입장에서 또 바라보는 부분들이 있어서 뭐 나름대로 저는 다른 어떤 정치 신인 등에 비해서는 굉장히 행운의 길을 걸어왔달까요. 좋은 경험을 필요한 때 할 수 있었던 그런 좀 행운의 어떤 역할, 기회가 저에게는 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장섭 전 국회의원 제공
◇ 김종현> 여러 시각에서 또 바라볼 수 있었던 그런 경험이 있으시군요. 그리고 인터뷰 초반에 청주는 충북 발전의 핵심이고 심장이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난해에 출마 의지를 피력하실 때도 같은 말씀 해 주시면서 청주시 발전을 위해 모든 능력을 쏟아붓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요. 구체적으로 어떤 구상 가지고 계십니까?
◆ 이장섭> 그러니까 지금 초반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청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굵직한 국책 사업들이 있죠. 방사광가속기가 이제 올해 어쩌면 첫 사업자가 결정이 되고 첫삽을 뜨게 될 것이고. 그리고 그 전부터 진행해 왔지만 아직 결과를 맺지 못한 어떤 소부장 산업들 그리고 최근에 가장 국제적으로도 뜨거운 반도체 산업 그리고 늘 가능성에 머물러 있는 바이오 산업 그리고 이제 충청권 메가시티의 핵심 축이 될 수 있는 CTX 충청권 광역 철도죠. 이런 중요한 국책 사업들을 기반으로 해서 청주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 수 있고 중부권의 중핵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부분들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이 부분을 간과하고 자꾸 우리가 내부적으로 어떤 소비하고 안락하게 지낼 수 있는 것만 내세워서는 사실은 어쩌면 제살 파먹기 이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적 요인으로의 청주 발전의 동력과 이 동력의 결과로 나오는 결과물들을 가지고 시민의 삶을 평화롭게 만드는 그런 어떤 시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시정의 철학이랄까요, 이런 부분들이 좀 명확히 있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그렇게 어떤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맞추는 측면들을 시정의 제일 먼저 가장 우선순위에 둬야 되겠다. 그렇게 보면 이런 류의 사업들이 청주에 백년대계라고 그러죠, 100년 동안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구 유입도 될 것이고, 일자리도 창출되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국책 사업과 또 다른 측면에서의 어떤 소비 산업, 이를테면 뭐 고급 쇼핑몰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주변 어떤 천안이나 대전 이쪽의 인구들을 또 유입할 수도 있고 하는 또 유통 산업까지 포함해서 도시의 품격을 좀 높이고 전체 도시의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측면들 그게 이제 우리 시민들이 늘 생각하는 100만 청주특례시랄까요, 이런 모든 부분들로 결과가 나올 텐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저도 제가 좀 나서서 꾸미고 싶다.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청주 지역의 지금 논란거리라고 한다면 시외버스 터미널 문제, 매각 문제하고, 수도권 생활 쓰레기 유입 이게 요즘 굉장히 핫 이슈인 것 같습니다. 하나씩 좀 견해를 좀 밝혀주시죠.
◆ 이장섭> 우선 시외버스 터미널 문제는요, 이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청주 도심에서 나머지 이를테면 방사광가속기라든지 여러 가지 산업적 요인들은 외곽에서 이루어지는데 소비산업이라고 하는 유통산업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봤을 때 청주 시외버스 터미널 가경동에 있는 이 지역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지역이에요. 앞에 있던 CTX가 처음 청주시에서 처음 정차하는 지점이기도 하고요. 또 여러 가지 고속버스 터미널도 있고 대형 쇼핑몰도 계속 거기에 이제 정착이 되기 때문에 이 종합교통콤플렉스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지역이다. 그래서 이 지역에 대한 어떤 청주 도시기능의 중심이 무엇이냐? 이 부분을 봐줘야 되는 건데 그래서 쉽게 말씀드리면 청주 시외버스터미널 현대화를 위해서 매각을 한다는데 어떻게가 빠져 있는 거예요. 마스터 플랜이 없다. 마스터 플랜 없이 그냥 매각하는 게 어떻게 현대화냐? 어떻게, 어떻게 하기 위해서 매각을 한다라고 해야 하는 이 어떻게가 나와줘야 되는데 청주시가 지금 그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저는 팔지 말자, 팔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먼저 세우고 그다음에 수단으로서 팔든지 뭐 자 예산을 투입하든지 하자 라는 것들이고요. 쓰레기, 수도권 쓰레기 매립 문제 아주 고약한 거죠. 저도 많이 화가 나고 일단 민간 소각장에 현재 법적으로 막을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이후에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지금 관련 법안도 발의했는데 일단은 발생한 지역에서 처리하는 원칙을 세우는 이 법들을 좀 강화시키는 것들을 현재 진행하고 있고요. 당연히 해야 되고 지금 당장은 청주시가 행정지도를 통해서라도 민간 쓰레기 소각장 경영자들과 긴밀하게 행정지도를 통해서 막을 수 있는 한 최대한 막아야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정확히 소각의 원칙들이 지켜지는가? 악취라든지 유해물질 발생 이런 부분들을 철저히 점검하면서 허가된 용량 이상을 소각하지 못하게끔 행정지도를 하는 부분들이 필요하고요.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분노와 지역 정치권의 의견들을 중앙 정부에 전달하고 또 수도권 지자체에도 전달하는 그런 노력들이 또 같이 필요할 것이다. 해서 충분히 시민들이 분노하고 이 부분들에 대해서 항의를 하는 것들이 지금으로서는 필요하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장섭 전 국회의원 제공
◇ 김종현> 잘 들었습니다. 특히 시외터미널 문제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라는 답을 찾기 위해서 공론화와 소통 필요하다 이런 말씀 함의하고 있는 말씀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장섭 전 의원께서 보시기에도 당내 경쟁이 굉장히 치열하다고 느껴지시죠?
◆ 이장섭> 네. 지금 현재 공식적으로 출마 의사를 표명한 분이 다섯 분이시고 민주당에서 또 한 분이 계획을 하고 있어서 현재 여섯 분이 자천타천 출마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종현> 그러면 이제 앞으로 경선 룰에 대한 견해랄지 또 그 과정에서 이런 부분을 경계해야 한다 말하고 싶으신 부분이랄지 말씀해 주신다면요.
◆ 이장섭> 우리 당의 경선룰은 일단 정해져 있습니다. 당원, 권리당원이라고 하죠.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들이 50, 권리당원들의 의견이 50%가 있고요. 그다음에 여론조사가 50%가 있는데. 지금은 6명이 뛰고 있기 때문에 아마 예비 경선이 이루어질 것이고요. 예비경선에서 한 세 분 정도를 줄여서 본 경선을 하는 이런 절차적인 문제는 이미 당원 당규에 정해져 있는데. 다만 하나 우려할 수 있는 건 최근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습니다마는 당원 명부 유출 이런 이야기가 있어서요. 혹시라도 당원 명부를 가지고 있는 분과 가지고있지 않은 분들이 어떤 가지고 있지 않은 분들이 공정성 문제를 제기할 때 그런 우려가 좀 있어서 현재 중앙당 차원에서 해결책을 내놓을 일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 것 아니라면 우리 당은 이제 오랜 세월 동안 경선 과정을 통해서 후보들을 선출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큰 문제 없이 가장 좋은 후보를 결정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종현> 네. 알겠습니다. 끝으로 청취자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 있으실 것 같은데요. 한 30초 정도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장섭> 예. 제가 CBS 애청자 여러분 오랜만에 나와서 인사를 드리는데요. 올해가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국회의원 선거도 중요하고 어느 선거가 안 중요한 때는 없습니다마는 우리 지역에서 내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내 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그러한 선거가 지방선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아직 한 4개월 이렇게 남아 있는데요. 우리 애청자 여러분들이 잘 살펴보시고 선택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이상 한파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CBS 애청자 여러분들 건강 유의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종현> 네. 이장섭 전 의원님, 오늘 인터뷰 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장섭> 예. 고맙습니다.
◇ 김종현> <직감인터뷰> 오늘은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김종현의 시사직감>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jebo@cbs.co.kr
카카오톡 :@노컷뉴스
사이트 :https://url.kr/b71afn
충북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오프닝]
◇ 김종현>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직감> 저는 김종현 기잡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무역 합의가 한국 국회에서 입법화되지 않았다면서 자동차 등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밝혔었죠. 우리 정부와 정치권, 산업계는 화들짝 놀라 트럼프 행정부의 야마토게임장 의중 파악에 나서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고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하루 만에 언론 앞에서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대화를 통한 관세 인상 철회 여지를 남겼습니다. 양국 간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힘과 장삿속을 앞세워 마구 흔들어대고 압박하다 달래고, 또 압박하는 이런 장면 처음이 아니죠. 분야도 무역을 넘어 베네수 야마토통기계 엘라와 그린란드의 예에서 봤듯 자원과 영토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동맹이든 적대적 관계든 힘이 있든 없든 예외는 없습니다. 트럼프 자신의 어려워진 국내 정치 상황이 배경이 됐다는 일부 분석도 있습니다. 어쨌든 트럼프의 패권주의적 행동이 전통적 국제규범을 뒷전으로 밀어내고 세계 질서를 흔드는 것을 우리는 지금 목격하고 있습니다. 초강대 온라인골드몽 국의 막무가내식 행보 속에서 스스로를 지켜낼 외교적 체력과 국가 전략을 갖추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시사직감> 문을 열겠습니다.
[코드음악]
◇ 김종현> <시사직감> 오늘 첫 번째 <직감 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치단체장 출 바다이야기하는법 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거 열기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시사직감>은 6월 지방선거 예비주자들의 목소리 들어보고 있습니다. 출마의 변과 핵심 공약 들어보고요. 정치, 경제, 사회 각종 이슈와 지역 현안에 이르기까지, 주요 사안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청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장섭 전 국회의원 만나 바다이야기게임 보겠습니다. 이장섭 전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 이장섭> 예. 안녕하세요? 이장섭입니다.
◇ 김종현> 지난해 9월이죠? 이 전 의원께서는 일찌감치 청주시장 출마 의지를 밝히셨어요. 그때가 공식 출마 선언은 아니었죠? 아마 지역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기자회견 자리였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요.
◆ 이장섭> 예. 요즘에 잘게 나누더라고요. 후보들이. 그래서 출마 의사 표명 내지는 출마 의사 공식화 이런 모양을 취하기도 하고 그리고 그 이후에 이제 출마 선언에서 약간의 공약과 정책들을 내는 아마도 언론 노출을 조금 많이 하기 위한 어떤 후보들의 고육지책 아니겠는가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이제 그때 청주시에 버스터미널 매각 관련해서 청주시에 일방적 불통 행정에 대해서 문제를 좀 제기할 필요가 있겠단 생각이 들어서 갔던 것이고 물론 이제 그동안의 고민 속에서 청주시장으로 출마해야겠구나라는 결심을 거의 하던 때여서요. 부담없이 제 의사를 표명을 했었죠.
◇ 김종현> 그러면 공식 출마 회견도 지금 고려하고 계실 수 있겠군요.
◆ 이장섭> 네. 뭐 필요하면 조금 저의 어떤 정책이라든지 공약을 간추려서 다시 한 번 우리 시민들께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장섭 전 국회의원 제공
◇ 김종현> 알겠습니다. 어쨌든 먼저 청주시장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부터 여쭤볼까요?
◆ 이장섭> 예. 제가 청주를 사랑해서 그런가 너무 사랑하면 이게 좀 안타깝고 우리 부모님들이 아깝다, 이런 표현을 쓰시는데요. 그런 비슷한 느낌들이 저에게는 있었습니다. 청주가 정말 발전 가능성이 많은 동네인데, 도시인데 청주시정이 상당히 지엽적인 곳에 흐르고 있다. 그러니까 이를테면 역대 민주당 정부 하에서 청주는 여러 가지 국책 사업을 통해서 청주의 미래를 설계했었어요. 방사광가속기라든지 어떤 정부의 소부장, 소재, 부품, 장비, 소부장 산업이라고 하죠. 이런 어떤 특화지구로서의 청주의 역할들. 또 반도체 산업, 바이오 산업 그리고 최근에는 CTX라고 이야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어떤 청주의 지하철까지 굵직한 청주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정책들이 계획되고 또 확정되기도 했었죠. 그런데 이것들은 이제 방사광가속기도 그렇습니다만 시작하고 있는 것이고 그 시작을 계기로 해서 청주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가는 청주 시정 속에서 선택해야 될 문제일 텐데 그런 부분들이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내지는 그동안에 국회의원 하면서도 보면 그런 노력들, 시의 자발적인 노력들이 잘 눈에 띄지 않아요. 그리고 이 지엽적인 것들, 물론 시정 기초 행정에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겁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들은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나 그게 다는 아닐 텐데, 그런 부분들 그래서 청주의 가장 중요한 발전 가능성을 청주시정 담당자가 놓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충북에서 청주는 정말 충북 발전의 핵심 지역이고 심장 같은 존재인데 그래서 제가 그런 류의 정책들을 과거에 취급했달까요 좀 같이 다뤄보기도 했었고 그래서 그 청주 발전 정책의 의미도 알고 또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한 방법도 좀 알고 있고, 이래서 우리 청주를 좀 이제는 제대로 된 발전 궤도에 얹어놔야 되겠다, 이런 생각에서 청주시장으로 제가 직접 나서는 그런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
◇ 김종현> 알겠습니다. 이장섭 전 의원께서는 노영민 전 국회의원 보좌관 지내셨고요.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도 하셨고 청주 서원에서 21대 국회의원 지내셨습니다. 주요 이력을 지금 제가 대신 말씀드렸습니다만 삶의 궤적 직접 청취자들께 스스로를 더 소개를 해 주신다면요.
◆ 이장섭> 예. 지금 말씀하셨듯이 제 이력의 상당 부분이 이제 그렇습니다. 국회에서 제가 국회 경험을 한 게 2004년인데 그때부터 따지면 지금 한 20년 좀 넘었죠. 그래서 국회에서 어떤 제도가 만들어지고 법이 만들어지고 각 지역의 예산은 어떻게 배분되고 이런 경험들을 많이 했죠, 하고 잠시나마 청와대에서 활동을 하면서 국가의 중요한 정책들이 어떻게 입안이 되고 이게 현장에서는 어떻게 흘러가는가라는 부분들을 좀 보게 됐고. 그리고 이제 결정적으로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로 내려오면서 직접 행정의 현장에서 활동을 하게 됐죠. 그러면서 중앙정부에서 나오는 예산 그리고 정책들이 지역에서는 어떻게 수렴해야 되는 것인가 그리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중앙정부와는 어떤 관계를 맺어야 되는 건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경험을 제가 정무부지사 2년 좀 넘게 했는데 그동안에 정부 부처 곳곳 다니면서 많이 느꼈고 어떤 네트워크랄까요? 중앙 정부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죠. 그게 이제 국회의원 활동하면서 초선이지만 그래도 나름 실력 발휘를 하고 지역 발전에 일조할 수 있는 큰 밑거름이 됐었던 것이고요. 이제 그러면서 제가 한 2년간의 정치적 공백이 있었는데 그 시간대에는 뭐라고 그럴까요 정치 소비자 입장에서 또 바라보는 부분들이 있어서 뭐 나름대로 저는 다른 어떤 정치 신인 등에 비해서는 굉장히 행운의 길을 걸어왔달까요. 좋은 경험을 필요한 때 할 수 있었던 그런 좀 행운의 어떤 역할, 기회가 저에게는 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장섭 전 국회의원 제공
◇ 김종현> 여러 시각에서 또 바라볼 수 있었던 그런 경험이 있으시군요. 그리고 인터뷰 초반에 청주는 충북 발전의 핵심이고 심장이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난해에 출마 의지를 피력하실 때도 같은 말씀 해 주시면서 청주시 발전을 위해 모든 능력을 쏟아붓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요. 구체적으로 어떤 구상 가지고 계십니까?
◆ 이장섭> 그러니까 지금 초반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청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굵직한 국책 사업들이 있죠. 방사광가속기가 이제 올해 어쩌면 첫 사업자가 결정이 되고 첫삽을 뜨게 될 것이고. 그리고 그 전부터 진행해 왔지만 아직 결과를 맺지 못한 어떤 소부장 산업들 그리고 최근에 가장 국제적으로도 뜨거운 반도체 산업 그리고 늘 가능성에 머물러 있는 바이오 산업 그리고 이제 충청권 메가시티의 핵심 축이 될 수 있는 CTX 충청권 광역 철도죠. 이런 중요한 국책 사업들을 기반으로 해서 청주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 수 있고 중부권의 중핵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부분들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이 부분을 간과하고 자꾸 우리가 내부적으로 어떤 소비하고 안락하게 지낼 수 있는 것만 내세워서는 사실은 어쩌면 제살 파먹기 이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적 요인으로의 청주 발전의 동력과 이 동력의 결과로 나오는 결과물들을 가지고 시민의 삶을 평화롭게 만드는 그런 어떤 시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시정의 철학이랄까요, 이런 부분들이 좀 명확히 있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그렇게 어떤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맞추는 측면들을 시정의 제일 먼저 가장 우선순위에 둬야 되겠다. 그렇게 보면 이런 류의 사업들이 청주에 백년대계라고 그러죠, 100년 동안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구 유입도 될 것이고, 일자리도 창출되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국책 사업과 또 다른 측면에서의 어떤 소비 산업, 이를테면 뭐 고급 쇼핑몰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주변 어떤 천안이나 대전 이쪽의 인구들을 또 유입할 수도 있고 하는 또 유통 산업까지 포함해서 도시의 품격을 좀 높이고 전체 도시의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측면들 그게 이제 우리 시민들이 늘 생각하는 100만 청주특례시랄까요, 이런 모든 부분들로 결과가 나올 텐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저도 제가 좀 나서서 꾸미고 싶다.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 김종현> 네.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청주 지역의 지금 논란거리라고 한다면 시외버스 터미널 문제, 매각 문제하고, 수도권 생활 쓰레기 유입 이게 요즘 굉장히 핫 이슈인 것 같습니다. 하나씩 좀 견해를 좀 밝혀주시죠.
◆ 이장섭> 우선 시외버스 터미널 문제는요, 이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청주 도심에서 나머지 이를테면 방사광가속기라든지 여러 가지 산업적 요인들은 외곽에서 이루어지는데 소비산업이라고 하는 유통산업이라고 하는 측면에서 봤을 때 청주 시외버스 터미널 가경동에 있는 이 지역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지역이에요. 앞에 있던 CTX가 처음 청주시에서 처음 정차하는 지점이기도 하고요. 또 여러 가지 고속버스 터미널도 있고 대형 쇼핑몰도 계속 거기에 이제 정착이 되기 때문에 이 종합교통콤플렉스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지역이다. 그래서 이 지역에 대한 어떤 청주 도시기능의 중심이 무엇이냐? 이 부분을 봐줘야 되는 건데 그래서 쉽게 말씀드리면 청주 시외버스터미널 현대화를 위해서 매각을 한다는데 어떻게가 빠져 있는 거예요. 마스터 플랜이 없다. 마스터 플랜 없이 그냥 매각하는 게 어떻게 현대화냐? 어떻게, 어떻게 하기 위해서 매각을 한다라고 해야 하는 이 어떻게가 나와줘야 되는데 청주시가 지금 그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저는 팔지 말자, 팔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먼저 세우고 그다음에 수단으로서 팔든지 뭐 자 예산을 투입하든지 하자 라는 것들이고요. 쓰레기, 수도권 쓰레기 매립 문제 아주 고약한 거죠. 저도 많이 화가 나고 일단 민간 소각장에 현재 법적으로 막을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이후에 지역의 국회의원들이 지금 관련 법안도 발의했는데 일단은 발생한 지역에서 처리하는 원칙을 세우는 이 법들을 좀 강화시키는 것들을 현재 진행하고 있고요. 당연히 해야 되고 지금 당장은 청주시가 행정지도를 통해서라도 민간 쓰레기 소각장 경영자들과 긴밀하게 행정지도를 통해서 막을 수 있는 한 최대한 막아야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정확히 소각의 원칙들이 지켜지는가? 악취라든지 유해물질 발생 이런 부분들을 철저히 점검하면서 허가된 용량 이상을 소각하지 못하게끔 행정지도를 하는 부분들이 필요하고요.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분노와 지역 정치권의 의견들을 중앙 정부에 전달하고 또 수도권 지자체에도 전달하는 그런 노력들이 또 같이 필요할 것이다. 해서 충분히 시민들이 분노하고 이 부분들에 대해서 항의를 하는 것들이 지금으로서는 필요하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장섭 전 국회의원 제공
◇ 김종현> 잘 들었습니다. 특히 시외터미널 문제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라는 답을 찾기 위해서 공론화와 소통 필요하다 이런 말씀 함의하고 있는 말씀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장섭 전 의원께서 보시기에도 당내 경쟁이 굉장히 치열하다고 느껴지시죠?
◆ 이장섭> 네. 지금 현재 공식적으로 출마 의사를 표명한 분이 다섯 분이시고 민주당에서 또 한 분이 계획을 하고 있어서 현재 여섯 분이 자천타천 출마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김종현> 그러면 이제 앞으로 경선 룰에 대한 견해랄지 또 그 과정에서 이런 부분을 경계해야 한다 말하고 싶으신 부분이랄지 말씀해 주신다면요.
◆ 이장섭> 우리 당의 경선룰은 일단 정해져 있습니다. 당원, 권리당원이라고 하죠.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들이 50, 권리당원들의 의견이 50%가 있고요. 그다음에 여론조사가 50%가 있는데. 지금은 6명이 뛰고 있기 때문에 아마 예비 경선이 이루어질 것이고요. 예비경선에서 한 세 분 정도를 줄여서 본 경선을 하는 이런 절차적인 문제는 이미 당원 당규에 정해져 있는데. 다만 하나 우려할 수 있는 건 최근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도 다 아시겠습니다마는 당원 명부 유출 이런 이야기가 있어서요. 혹시라도 당원 명부를 가지고 있는 분과 가지고있지 않은 분들이 어떤 가지고 있지 않은 분들이 공정성 문제를 제기할 때 그런 우려가 좀 있어서 현재 중앙당 차원에서 해결책을 내놓을 일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 것 아니라면 우리 당은 이제 오랜 세월 동안 경선 과정을 통해서 후보들을 선출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큰 문제 없이 가장 좋은 후보를 결정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종현> 네. 알겠습니다. 끝으로 청취자들께 전하고 싶은 말씀 있으실 것 같은데요. 한 30초 정도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장섭> 예. 제가 CBS 애청자 여러분 오랜만에 나와서 인사를 드리는데요. 올해가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국회의원 선거도 중요하고 어느 선거가 안 중요한 때는 없습니다마는 우리 지역에서 내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내 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그러한 선거가 지방선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아직 한 4개월 이렇게 남아 있는데요. 우리 애청자 여러분들이 잘 살펴보시고 선택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이상 한파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CBS 애청자 여러분들 건강 유의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종현> 네. 이장섭 전 의원님, 오늘 인터뷰 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장섭> 예. 고맙습니다.
◇ 김종현> <직감인터뷰> 오늘은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이야기 나눴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충북CBS <김종현의 시사직감>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jebo@cbs.co.kr
카카오톡 :@노컷뉴스
사이트 :https://url.kr/b71afn
충북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